노아 · 방주 이야기
창세기 6~9장을 바탕으로 한 작은 이야기 게임입니다. 노아의 막내가 되어 언덕 마을에서 하루를 보내고, 부르심을 따라 방주를 짓고, 짐승들을 맞이하고, 물이 걷힌 새 땅에서 새 삶을 시작합니다.

이야기 소개
언덕 마을의 평범한 하루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. 노아의 막내로 밭을 가꾸고 식구와 이웃을 만나던 어느 밤, 하늘의 음성이 노아를 부르고 마을은 오랜 준비를 시작합니다.
방주를 짓고, 짐승들의 마음을 얻어 한 쌍씩 맞이하고, 비가 내리는 날들을 방주 안에서 보내고, 새를 내보내 마른 땅을 찾습니다. 물이 걷힌 뒤에는 제단에서 감사를 드리고, 무지개 아래에서 새 땅의 첫 포도나무를 심습니다.
폭력이나 재난을 직접 보여 주지 않고 돌봄과 감사를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. 하나님의 음성은 금빛 글자로만 나타나며, 이웃과 아랫마을 사람들처럼 성경에 없는 인물은 이 게임을 위해 지어낸 것입니다.
이런 것을 할 수 있어요
- 농사와 채집: 호미로 밭을 갈아 씨앗을 심고, 포도와 올리브를 따요.
- 방주 짓기: 잣나무를 베어 판자로 켜고, 단계마다 달라지는 배를 직접 완성해요. 도끼가 무뎌지면 대장간에서 갈아요.
- 짐승 돌보기: 짐승마다 좋아하는 먹이가 달라요. 마음을 얻어 한 쌍씩 방주로 맞이해요.
- 식구와 이웃: 노아와 세 아들, 며느리들과 이야기하고 심부름을 도와요. 남쪽 고갯길을 넘으면 아랫마을 장터도 있어요.
- 방주 안의 나날: 비가 내리는 동안 우리를 돌보고, 일어나는 작은 사건을 해결해요.
- 새 땅의 첫날들: 새를 내보내고, 제단을 쌓아 감사드리고, 포도나무를 심으며 새 삶을 시작해요.
게임 화면








로그인 없이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. 키보드와 마우스로 즐기고, 휴대폰·태블릿에서는 화면의 스틱과 단추로 할 수 있습니다. 진행 상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 대사 음성은 AI로 만든 것이며, 성경에 없는 인물과 이야기가 더해져 있으니 성경 본문과 함께 읽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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